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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안전한가요? 한국 VS 미국학교 거리두기 전격 비교
 
 글쓴이 : 유니베스트
조회 : 229  

원문출처: https://news.v.daum.net/v/20210416065553819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가장 타격을 입은 분야 중 하나는 교육일 겁니다. 그래서 현 교육부는 최우선 과제로 "학교 일상 회복"을 꼽았는데요. 온라인 수업이 많은 역할을 하고 있긴 하지만 결론적으로 등교수업의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걸 인지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대안들을 찾게 되고 역발상으로 코로나19로 많이 주춤했던 미국유학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학교들의 거리두기 방침과 시행이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미국과 한국 학교의 거리두기를 비교한 기사가 있어서 소개 드릴까 합니다.

 

원문 출처는 위에 링크를 확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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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절반만 등교하는 미국학교"

 

기사에 나온 웨이크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해 3월 15일 갑작스레 휴교한 뒤 긴 온라인 수업기간을 거쳐, 2020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대면수업을 재개했다고 합니다. 돌붐이 필요한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등교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때 조를 나눠 전체 온라인 수업을 선택한 조와 등교를 선택한 조를 나누고 한 학급 인원도 줄여 좀 더 효율적인 관리와 학급 밀도를 낮출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교내 통행시에도 거리두기 수칙이 지켜졌습니다. 학교 복도는 아이들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일방통행으로 바뀌었고 바닥에는 통행 방행 지시 스티커와 경로를 부착했습니다.

 

급식실에는 비말을 막기 위한 1인용 칸막이가 설치됐고, 아이들은 한 방향으로만 않아 대화 없이 식사만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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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도 한 반을 A, B, C 조로 나눠 등교와 온라인 수업을 번갈아가며 진행하고 교사는 수업을 구글 미티로 중계하고 등교한 학생들은 크롬북으로 그 수업을 참가했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기본으로 하되 3분의 1은 교실에, 나머지 3분의 2는 집에서 수업을 한 셈입니다.

 

미국이 상대적으로 뒤지는 점은 마스크 입니다. 예방보다는 아픈 사람이 바이러스를 전파시키는 걸 차단하는 목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미국 사람들의 기본적인 인식이 한몫을 한 것도 있지만 코로나19 초기에는 마스크 물량이 현저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그런 문제는 없어졌고 천이나 손수건등도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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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거리두기 시스템의 허점"

 

한국학교 거리두기 시스템은 미국과 비교하면 여러 부분에서 허점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중학교는 학년별로 1주 온라인 수업, 2주 등교 순서로 순환 중입니다. 한 학교 재학생의 3분의 2 이하로 등교 인원을 제한하라는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맞춘 조치입니다. 그러나 1, 2학년은 등교하고 3학년은 안나오는 식이라 한 학급 인원 수는 그대로 인 것입니다.

 

초등학교는 요일별로 등교 학년을 나누는 곳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3학년은 월~수 등교, 목~금은 온라인 이런 식입니다. 이 역시 한반 인원 수는 차이가 업습니다. 학교에서는 등교시간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학년별로 다른 등교시간을 운영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직적으로는 미리 도착한 아이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다 자기의 등교 시간에 맞춰 줄서고 입자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매일 무증상임을 보고하는 시스템도 실효가 있는 지 의문입니다. 미국학교에서는 '열, 호흡기 증상 등이 없고. 2주내 여행 경험이 없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프린트물을 나눠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매일 등교할 때 이를 들어 보이면 교직언이 온도를 체크하고 입장을 시킵니다. 중학교에서는 아예 코로나 관련 증상이 없을 때만 등교 시키겠다는 문서에 보호자가 서명을 해 절차를 더욱 간소화 시켰습니다. 방학 중에 이상 증상이 있거나 양성이 확인된 때에만 학교나 교육 당국에 통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훨씬 더 합리적인 가이드 라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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